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해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홈쇼핑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6년 7월 28일부터 2016년 8월 29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다.
|
지난 7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702만7253개보다 1.96%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TV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된다.
그 결과 8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순위는 현대홈쇼핑, GS홈쇼핑, CJ오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 순이었다.
|
2위, GS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951,700 소통지수 443,718 소셜지수 60,3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55,807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476,595보다 1.41% 하락했다.
3위, CJ오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554,100 소통지수 382,635 소셜지수 212,8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49,630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1,291,412보다 10.98% 상승했다.
8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증감 순위는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GS홈쇼핑, 롯데홈쇼핑, NS홈쇼핑, CJ오쇼핑 순이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TV홈쇼핑 8월 빅데이터 평판 분석결과, 소비자들이 보여준 브랜드 소비패턴이 매출과 연관성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TV홈쇼핑 물건 구매 시 소비자들은 검색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확인하고, 구매이후 자신의 경험을 온라인에 올리고 있었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