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는 롯데백화점 부천 중동, 잠실, 안양점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쿡웨어 브랜드 입점을 시작해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식 매장에서는 베카의 대표 모델인 네스트 냄비 세트와 하이브리드 스텐팬, 시트램의 그라노블 프라이팬 등을 판매한다.
베카는 117년 전통의 독일 쿡웨어 전문 브랜드다. 유럽식 디자인과 현대적 기능으로 유럽의 유명 셰프들과 각종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시트램(SITRAM)은 53년 전통의 프랑스 쿡웨어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화강암 코팅의 ‘그라노블(Granoble) 프라이팬’으로 유명하다.
이강아 삼광글라스 리빙사업부 상무는 “베카, 시트램 등 유럽의 정통 전문 쿡웨어를 백화점 공식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주방용품을 지속적으로 발굴,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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