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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일에는 로스앤젤레스 북동부 쪽의 앤젤레스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두 봉우리에서 동시에 쌍둥이 산불이 발생, 민가 쪽으로 확산돼 850여 가구가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아직까지 진화율이 거의 0%에 가까운 두 산불은 불과 2㎞밖에 떨어져있지 않은 상태다. 소방당국은 조만간 두 개의 산불이 만나 하나의 거대한 산불로 번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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