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LG화학(051910)이 중국 1위 완성차업체 창안자동차와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7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1분 현재 LG화학은 전거래일 대비 4.66% 오른 23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LG화학은 지난 16일 중국 창안자동차와 전기자동차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양산할 차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하면서 수천억원 매출 확보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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