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산행에는 노회찬 섬산련 회장을 비롯해 최태현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김동수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 전국 섬유패션단체 및 업계 임직원 가족 등 1200여명이 참가했다. 산악인 한완용 대장도 동참했다.
|
또 최병오 한국의류산업협회 회장 500만원, 박상태 한국섬유수출입조합 이사장 500만원, 박만영 ㈜콜핑 회장 1000만원, 한두흠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 이사장이 6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전달했다. 이밖에 참가자들을 위해 삼일방·콜핑·팬코·동일방직·노스케이프에서 등산용품과 참가 기념품을 협찬했다.
노희찬 회장은 “섬산련 장학재단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업종과 지역을 초월한 전 섬유인의 화합의 장으로서 의미 있는 행사”라며 “섬유패션인 등반대회를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등반대회는 섬산련 장학재단이 출범한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해 이번이 3회째다.
|



![[그해오늘] 통근열차서 성폭행을…승객들은 보고만 있었다 美 발칵](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1600t.jpg)
![“변우석·카리나도 꺼내 입었다”…스타들이 고른 경량패딩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700273t.jpg)
![달걀 산지 가격 내려도 한 판 7000원?…여전히 비싼 이유[왜 이 가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700324t.jpg)
![“4년 농사지었는데”…취득세 절반 날린 '5개월'[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159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