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지난 4월 시트로엥 브랜드 론칭과 함께 출시된 DS3 `1.6 VTi So 시크`과 `1.4 e-HDi 시크` 모델에 이어 `1.6 e-HDi So 시크`까지 DS3의 전 라인이 국내에서 판매된다. 이번에 출시한 DS3 1.6 e-HDi So 시크는 디젤 엔진 모델로 판매가격은 3190만원이다. 3세대 스탑&스타트 시스템이 장착된 e-HDi 엔진으로 정차시 불필요한 연료 소모를 줄여 19km/ℓ(신연비 기준)의 연료 효율성과 100g/km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
☞ `시트로엥 DS3` 사진 더보기
e-HDi 모델에는 이탈리아의 유명 슈퍼카들에 기어시스템을 공급하는 마그네티 마렐리사가 제작한 효율적인 연료사용과 내구성 강한 EGS(Electronic Gearbox System)가 장착돼 다이나믹한 운전 재미를 제공한다. 1.6 디젤 엔진은 1750rpm의 낮은 회전 수에서 최대 23.5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4000rpm에서 92마력의 힘으로 다이나믹한 주행을 지원한다.
프리미엄 해치백 DS는 루프, 바디, 리어뷰 미러, 대쉬보드, 휠캡 등을 운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차량 색상은 체리 레드를 비롯해 보티첼리 블루, 스포츠 옐로우, 퓨시아 등으로 기존 차량과 차별화했다.
실내는 3개의 원뿔 모양의 클러스터 조작 다이얼과 운전자 중심의 조작 장치, 낮게 설계된 드라이빙 포지션, 몸을 감싸는 시트 등으로 비행기 콕핏(Cockpit)처럼 운전자에게 안정적인 느낌을 주도록 했다.
시트로엥 DS3는 전장 3.95m, 전폭 1.72m, 전고 1.48m의 컴팩트한 스타일로 대시 보드를 높이고 레그룸을 넓혀 5개의 좌석과 285리터의 트렁크 공간을 제공한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DS3는 유럽시장에서 이미 인정받은 모델로 평범함을 거부하면서도 경제적인 면을 따지는 젊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시트로엥은 지난 1948년 파리모터쇼에서 첫 데뷔 후 42년 동안 세계적으로 50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세계 최초의 4륜구동 2CV를 서울 강남전시장에서 한달동안 전시한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시트로엥 DS3` 사진 더보기 ☞ 시트로엥 `튜빅` 사진 더보기 ☞ 시트로엥 `뉴메로 뇌프` 사진 더보기 ☞ 시트로엥 `DS3` 사진 더보기
![‘천당에서 지옥으로' 李대통령 뒤흔드는 코스피[이슈 현미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801325t.jpg)


![오이만 바꿨을 뿐인데…조혜련 8kg 감량 비결 살펴보니[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