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기자] 한화증권은 17일 코텍(052330)에 대해 통화옵션상품 `키코(KIKO)` 관련 우려가 해소됐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유지했다.
임승범 한화증권 연구원은 "코텍은 작년 201억원(전년대비 175% 증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등 사상 최고의 해를 보냈으나 164억원에 달하는 키코 손실로 주가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다"며 "하지만 올해 3월 키코 계약이 종료되는만큼 이제는 우려감을 떨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카지노 모니터의 안정적 성장 외에도 DID, 의료용 모니터가 본격적으로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글로벌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코텍은 사상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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