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일곤기자] LG필립스LCD(034220)는 5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미국의 신택스-브릴리언(Syntax-Brillian)과 추가로 LCD패널 공급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LG필립스LCD는 "올해 1월 신택스-브릴리언과 매년 해오던 계약의 일환으로 LCD패널 공급계약을 체결했지만 추가 계약을 체결한 사실은 없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LG디스플레이, 美 신택스-브릴리언과 공급계약
☞LPL, LCD패널 공급계약설 조회공시 요구
☞유럽투자가들은 한국 IT株 어떻게 볼까
![尹이 밀어붙인 글로벌 R&D, 국내기관 보호장치도 부족했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40061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