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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커뮤니케이션 신임사장에 오규석 前 하나로텔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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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훈 기자I 2006.02.14 09:38:06
[이데일리 백종훈기자] 서울지역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은 신임사장으로 오규석 전 하나로텔레콤 전무(43·사진)를 내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오규석 사장 내정자는 오는 3월말 정기주총과 이사회를 거쳐 정식으로 사장에 선임될 예정이다.

오 신임사장 내정자는 하나로텔레콤에서 전략부문장, 마케팅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오 내정자는 이전에 LG텔레콤에서 마케팅실장과 전략개발실장을 지내기도 했다.

씨앤앰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씨앤앰이 MSO로서 통신-방송 융합시대를 맞아 변화할 때"라며 "오 내정자의 폭넓은 통신업계 경험을 활용, 다시한번 도약의 기반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오 내정자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마치고 서울대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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