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세형기자] 인바이오넷(39060)이 신장암 항암제와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2종에 대해 전임상에 착수한다는 소식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인바이오넷은 2일 오전 10시17분 현재 지난주말보다 11.45% 오른 146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인바이오넷은 전일 "최근 신장세포암, 피부세포암 등에 쓰이는 항암제 "인터루킨(Interleukin)-2"와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β-인터페론(Interferon)" 등 2종의 생물의약품 주성분을 국내 최초로 개발, 전임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인바이오넷은 "전임상 및 임상과정을 거친 후 2003년경 주사제 형태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이 2종의 제품으로 오는 2003년 6억원, 2004년 45억원, 2005년 8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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