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中 리튬 채굴 일부 허가 취소…리튬값 급등에 관련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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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5.12.18 04:55:13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중국 내 리튬 가격이 상승하면서 리튬 광산업체 주가가 동반 상승 중이다.

17일(현지시간) 오후 2시48분 현재 앨버말(ALB)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27%(4.29달러) 상승한 135.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SQM(Sociedad Quimica y Minera de Chile) 역시 3.58% 오르고 있으며, 리튬아르헨티나(LAR)도 0.74% 강세다.

중국 장시성 주요 리튬 중심지인 이춘(Yichun)시 자연자원국은 내년 1월22일 종료되는 공개 의견 수렴 기간 이후 27건의 채굴 허가를 취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 내 리튬 가격이 급등하면서 리튬 관련 업체들의 주가도 상승 중인 것으로 보인다.

중국 광저우선물거래소에서 가장 거래가 활발한 탄산리튬 선물 계약 가격은 이날 장중 한때 톤당 10만9860위안까지 상승하며 지난해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리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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