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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한자산운용은 글로벌 반도체 밸류체인 1위 기업에 한번에 투자할 수 있는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를 국내 최초로 상장한데 이어 지난해 반도체 종합 생산기업을 제외하고 소재 부품 장비 기업으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최초의 상품 ‘SOL AI 반도체 소부장’ ETF를 상장해 약 3700억원의 자금을 끌어 모으는 등 주목을 받았다.
올해에도 국내 반도체 전 공정과 후공정의 핵심기업만 집중하여 투자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10종목으로 압축한 ‘SOL 반도체전공정’, ‘SOL 반도체 후공정’을 동시 상장하며 반도체 ETF 라인업을 지속적 강화하고 있다고 신한운용 측은 설명했다.
김 본부장은 “반도체 섹터는 현재 9개사가 32개 ETF를 운용하고 있으며, 순자산 총액 약 6조원 규모로 다수의 운용사가 주목하고 있는 대표 투자처이다” 라며 “투자 콘셉트와 포트폴리오 구성이 다양화되는 만큼 운용 규모와 전문성 등을 두루 살펴 투자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향후 신한운용 측은 글로벌 AI 반도체 ETF 출시를 앞두고 있다. 김 본부장은 “2분기를 목표로 미국 반도체 기업 중심의 글로벌 AI 반도체 ETF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며 “반도체 산업은 투자 성향에 따라 SOL ETF만으로도 투자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구성을 다양화한 상품을 공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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