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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CHR는 또 우크라이나 피란민 수가 같은 기간 150만명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필리포 그란디 UNHCR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유럽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난민 위기가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앞서 그는 지난 달 28일 “전쟁이 계속된다면 우크라이나 인구의 약 10%에 해당하는 400만명이 앞으로 몇 주 안에 실향민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어린이도 25명 사망"
"교전 치열한 지역서 보고 지연…실제 더 많을 것"
피란민 수도 열흘 만에 150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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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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