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체 분석뿐만이 아니라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역시 기대되는 분야다. 소마젠은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서비스 업체 ‘유바이옴(uBiome)’ 인수를 통해 200여건의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특허, 30여만건의 데이터를 획득해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 연구원은 “현재 소마젠은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검사 서비스를 판매 중인데, 유바이옴 인수를 통해 병원 연계 임상 진단,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업체와의 파트너쉽을 통한 제품 출시로 확대를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신약 후보물질 발굴, 동반진단 등 다양한 확대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전체 및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등 정밀의료 시장은 향후에도 고성장이 기대되는 영역이다. 이 연구원은 “조 바이든의 당선 이후 보험 수혜층 확대라는 정책 기조에 따라 ‘정밀 의료’ 시장은 고성장을 보일 것”이라며 “미국 시장 내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한 만큼 성장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이뤄지는 사업 영역 확대, 코로나19 타액 진단 서비스 확대 등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덧붙였다.

![“뽑아줬더니 뭐했노” “미워도 우리는 보수 아이가”…흔들리는 TK 민심[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40022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