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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어 라이프 트렌드는 외식 산업에도 영향을 끼쳤다. 외식보다 집에서의 한 끼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1인 가구의 증가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던 배달 음식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는 것이다. 딜리버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 민족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극심했던 3월 초 배달 주문량은 과거 같은 기간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토다이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매장에서 선보이는 음식의 맛과 품질을 그대로 담아낸 도시락과홈파티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토다이 도시락은 담백한 닭다리살에 달콤한 데리야끼소스를 발라 구워낸 ‘치킨데리야끼 도시락’, 닭고기살에 토다이 특제소스를 발라 직화로 구워 불맛을 살린 ‘닭불고기 도시락’, 토다이 모듬 스시&롤과 연어스테이크로 풍성함을 자랑하는 ‘일식 도시락’ 3종이다.
홈파티 서비스는 일식부터 중식, 양식, 한식, 즉석요리,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토다이 메뉴를 원하는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가족 혹은 친구들과 가장 친근한 공간에서 고품격 레스토랑 메뉴를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인기를 얻고 있다
토다이 관계자는 “토다이의 배달 상품이 미세먼지 이슈와 맞물리면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말하며 “특히 토다이 홈파티 서비스의 경우 런칭 이후 관련 문의가 매월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집에서 좋은 퀄리티의 메뉴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토다이는 오는 4월 도시락과 홈파티 서비스에 이어 투고(To-Go) 박스를 런칭할 예정이다. 투고박스는 단체 규모 타겟의 홈파티 서비스와는 달리 소규모 그룹 혹은 1인 소비자를 겨냥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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