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는 지난 1999년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드라이빙 성능을 갖춘 렉서스 최초의 컴팩트 스포츠 모델 IS를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했다. 당시 LS와 GS로 독일 프리미엄 모델과 대결하던 렉서스의 경쟁력을 단번에 끌어올린 계기가 된 프리미엄 엔트리 스포츠 세단이다.
이번에 3세대로 새롭게 태어난 뉴 제너레이션 IS를 끝으로 렉서스는 뉴 제너레이션 GS에서 시작된 차세대 렉서스 라인업을 완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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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브랜드 최초로 트레이드마크인 ‘L’자 모양의 발광다이오드(LED) 주간주행등(DRL)을 적용, 스핀들 그릴과 함께 전면부의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 차체 측면 라인을 통해 후륜 타이어를 강조해 시각적으로 차체가 낮은듯한 인상을 심어 보다 스포티하고 날렵한 디자인을 구현, 전체적인 입체감을 살렸다.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서울모터쇼에서 뉴 제너레이션 IS의 외관을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6월로 예정된 출시 이전까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사전 붐 조성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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