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웨이팅은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제휴 가맹점 수를 빠르게 확보하며 점유율을 높여왔다. 성장세도 가팔라 5월 기준 제휴 매장수가 론칭 초 대비 900% 이상 증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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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매장 유형도 다양하다. 예약 서비스로 확보한 파인다이닝, 오마카세 등 객단가 높은 프리미엄 맛집은 물론 노포를 비롯한 로컬 맛집에 이르기까지 여러 레스토랑들이 캐치테이블 웨이팅을 도입하면서 전국 맛집을 포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런던베이글뮤지엄, 숙성도, 핫쵸 등 일명 웨이팅 핫플레이스로 불리는 매장들과 손잡으며 레스토랑 대기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다.
오는 6월에는 지역별 인기 맛집을 한눈에 확인하고 예약부터 대기까지 손쉽게 가능한 ‘지역 설정 기능’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캐치테이블 용태순 대표는 “파인다이닝, 프랜차이즈 등 유명 맛집을 포함해 다양한 지역 맛집까지 IT 기반 웨이팅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캐치테이블 웨이팅이 더 많은 곳에서 매장 운영에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비스 진화를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