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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경기가 25만 9101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8만 2118가구) △서울(7만 4200가구) △대구(6만 3273가구) △충남(5만 8515가구) △부산(5만817가구) △경남(3만 6336가구) △경북(2만 6965가구) △충북(2만 6849가구) △전남(1만 9946가구) △전북(1만 8511가구) △광주(1만 6369가구) △울산 (1만 6315가구) △대전(1만 6045가구) △강원(1만 4849가구) △세종(6332가구) △제주(3044가구) 순으로 조사됐다.
한국부동산원과 공동 발표하는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통계는 향후 각 지역별 공급수준을 예측할 수 있지만 적정 공급량 유무는 과거의 주택 공급량 실적 및 주택 멸실량, 가구 분화에 따른 가구 수 증가, 지역별 인구증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곽효신 부동산R114 대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은 입주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이를 통해 주택 수요자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동산R114는 부동산 데이터의 고도화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항상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입주예정물량 정보 제공은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국민들에게 정확하고 투명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수요를 반영한 부동산 통계 정보를 신규 발굴하여 국민 주거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부동산R114의 REPS(Real Estate Power Solution)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과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R-one)에서 세부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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