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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르-인그리드, 디지털 트윈 기반 TMS 환경정보 플랫폼 ‘DTMS’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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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12.16 09:10:26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제조 AI 빅데이터 플랫폼 서비스 전문 기업 위미르㈜는 디지털 트윈 모니터링 플랫폼 구축 전문 ㈜인그리드와 협업하여 디지털 트윈 기반 TMS 환경정보 플랫폼 ‘DTMS’(Digital tween TMS)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제공=위미르)
TMS(굴뚝 자동 측정기, Tele monitoring System)는 굴뚝에서 나오는 기체의 오염도를 실시간 측정하고, 자료를 관제소로 전송하여 오염도를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설비이다.

DTMS는 설비별 실시간 배출량(NOx, SOx) 감시 센서를 설치해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 정밀 측정하기 때문에 기업 활동에 미치는 환경영향 요소를 최소화할 수 있다. 기존의 TMS에서 한 단계 발전해 △설비별 실시간 배출량(NOx, SOx) 감시 센서 △AI 기반 배출가스 사전 위험요소 인지 표준모델 △위치 기반의 운전 최적화 가이던스 제공 △통합 모니터링 및 경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3D 통합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규제 및 사후관리에서 사전 예측 대응 모델로의 전환을 위한 핵심기술로 활용되며, 환경/안전 리스크 제어 및 생산 손실 비용 절감을 위한 ESG경영에도 활용될 수 있다.

현재 두산중공업에 DTMS 플랫폼을 구축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축과 더불어 기업 손실 최소화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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