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목요대화는 ‘코로나19와 대한민국, 그 과제와 전망’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박혜진 전 MBC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사회와 국제관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사회적 과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한다. 또한 지자체에서 코로나19 대응에 나서고 있는 이재명 지사와 김경수 지사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 대응 과정에서의 경험과 교훈도 함께 나눌 계획이다.
제10차 목요대화는 오후 5시부터 18시10분까지 KTV 채널 및 총리실 페이스북, KTV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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