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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살아있다’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9일부터 폐막일인 25일까지 평일 오전 11시 공연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올림픽과 설날 연휴가 겹치는 기간에는 2배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해당 날짜와 회차의 예매자에게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 입장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황금공룡을 잡아라!’ 이벤트도 20일부터 연다. ‘공룡이 살아있다’를 동일 예매자명의 다른 회차 공연을 3회 이상 관람하고, 티켓을 가져오는 관객에게 황금색 공룡 기념품을 선착순 제공한다.
‘공룡이 살아있다’는 도굴범이 훔쳐간 티라노사우르스 공룡화석을 찾기 위해 주인공들이 벌이는 고군분투를 담았다. 뮤지컬 전문 배우들과 마샬아츠 전문 배우들의 노련한 연기와, 오브제의 정교한 움직임을 통해 공룡과 함께하는 환상적인 판타지를 연출한다.
‘공룡이 살아있다’는 3월4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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