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한국도요타자동차 렉서스가 5일 오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고성능 스포츠 세단인 인크레더블 퍼포먼스 세단 `IS F`를 선보였다.
`IS F`는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듀얼 흡기 방식의 5.0리터 V8 VVT-iE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또한 최고출력 423ps/ 6600rpm, 최대토크 5.15kg.m/5200rpm의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다.
▶ 관련기사 ◀
☞[포토]렉서스 IS F `파워가 느껴지는 타이어와 휠`
☞[포토]렉서스 IS F `100km까지 4.8초 도달`
☞[포토]렉서스 IS F `뒤태는 어떤가요?`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정청래 28.1% vs 김민석 27.0%…1.1%p 격차 [에브리리서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300135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