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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AI TV 위크' 성료…마이크로 RGB 등 차별화된 제품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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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유 기자I 2026.04.19 11:00:05

16일부터 이틀간 일반 고객 대상 체험행사
삼성 TV 및 사운드 디바이스 신제품 전시
"소비자 맞춤형 AI TV 체험 기회 지속 확대"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삼성전자가 16일부터 이틀간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형 TV 및 오디오 신제품 체험행사 ‘삼성 인공지능(AI) TV 위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삼성 AI TV 위크' 방문객들이 영화를 시청하며 삼성 TV의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에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일반 고객과 기업 간 거래(B2B) 고객 등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신제품 체험존에서 프리미엄 TV 라인업부터 이동형 스크린 ‘무빙스타일’,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와이파이 스피커 ‘뮤직 스튜디오 5·7’ 등 다양한 삼성 TV 및 사운드 디바이스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신제품 체험존은 ‘마이크로 RGB’, ‘무비’, ‘아트·디자인’, ‘스포츠’, ‘게임’ 등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총 5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삼성 AI TV 위크' 방문객들이 영화를 시청하며 삼성 TV의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에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각 존에서는 전문 프로모터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제품의 주요 기능은 물론, 삼성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AI 비전 컴패니언’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AI TV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참여형 스탬프 투어와 럭키드로우,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참여도를 높였다. 특히 신혼부부를 위한 전용 상담 공간 ‘혼수 상담소’를 마련해 TV를 비롯한 신혼가전 전반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삼성 AI TV 위크' 방문객들이 115형 '마이크로 RGB' TV의 대화면을 통해 압도적인 화질의 콘텐츠를 감상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장소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TV·오디오 신제품 라인업과 AI TV 기술을 보다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AI TV 대중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 맞춤형 AI TV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삼성 AI TV 위크' 방문객들이 '혼수 상담소'에서 TV를 비롯한 신혼가전 특별 구매 혜택을 안내받고 있다.(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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