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이틀간 일반 고객 대상 체험행사
삼성 TV 및 사운드 디바이스 신제품 전시
"소비자 맞춤형 AI TV 체험 기회 지속 확대"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삼성전자가 16일부터 이틀간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형 TV 및 오디오 신제품 체험행사 ‘삼성 인공지능(AI) TV 위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 |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삼성 AI TV 위크' 방문객들이 영화를 시청하며 삼성 TV의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에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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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객과 기업 간 거래(B2B) 고객 등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신제품 체험존에서 프리미엄 TV 라인업부터 이동형 스크린 ‘무빙스타일’,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와이파이 스피커 ‘뮤직 스튜디오 5·7’ 등 다양한 삼성 TV 및 사운드 디바이스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신제품 체험존은 ‘마이크로 RGB’, ‘무비’, ‘아트·디자인’, ‘스포츠’, ‘게임’ 등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총 5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 |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삼성 AI TV 위크' 방문객들이 영화를 시청하며 삼성 TV의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에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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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존에서는 전문 프로모터의 상세한 설명과 함께 제품의 주요 기능은 물론, 삼성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AI 비전 컴패니언’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AI TV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참여형 스탬프 투어와 럭키드로우,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참여도를 높였다. 특히 신혼부부를 위한 전용 상담 공간 ‘혼수 상담소’를 마련해 TV를 비롯한 신혼가전 전반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 |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삼성 AI TV 위크' 방문객들이 115형 '마이크로 RGB' TV의 대화면을 통해 압도적인 화질의 콘텐츠를 감상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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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TV·오디오 신제품 라인업과 AI TV 기술을 보다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AI TV 대중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 맞춤형 AI TV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 1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삼성 AI TV 위크' 방문객들이 '혼수 상담소'에서 TV를 비롯한 신혼가전 특별 구매 혜택을 안내받고 있다.(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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