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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행사를 위해 대저 토마토 중 중소형 크기의 토마토로만 행사상품을 기획했다. 가격 경쟁력을 높히기 위해 이마트 에브리데이, 트레이더스와 통합매입으로 80톤의 물량을 준비했다.
생산량이 늘어나는 딸기는 장희·금실·킹스베리·아리향·만년설 등 국산의 힘 딸기 전 품목을 대상으로 신세계 포인트 카드 적립 시 3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채소는 청도미나리, 초벌부추, 부추, 봄동, 산취나물, 쑥 등 봄철을 대표하는 나물 6종을 대상으로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한다. 주말 3일 간 흙대파 한 단(850g)을 2480원에 판매한다.
수산물로는 해동 반건 코다리(5미)·오징어(3미)·장문볼락(2미)·갑오징어(2미)를 각각 9900원에 판매한다.
무항생제 닭 부분육 전품목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하고 ‘닭가슴살 오리엔탈 샐러드(209g)·치킨시저 샐러드(210g)·리코타 발사믹 샐러드(226g)’를 각각 1000원 할인한 3980원에 판다.
이외에도 봄 나들이 안성맞춤 ‘컬러풀 유부초밥’과 ‘클래식 유부초밥’을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 각 5584원, 6384원에, ‘준마이 북극곰의 눈물 벚꽃 전용잔 기획(720㎖)’을 2만 800원에 판매하는 등 신선 외에도 다양한 먹거리들을 선보인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먹거리들을 통해 다가온 계절을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상품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물가부담은 낮추면서도 시즌에 맞는 다양한 상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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