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 항목은 △오일류 △공조장치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브레이크 △각종 등화 장치 점등 상태 등이며 워셔액 보충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기차(EV)는 EV 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 등도 추가 점검 대상이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현대차 ‘마이현대’ △기아 ‘마이기아’ △제네시스 ‘마이제네시스’ 등 각 사 통합 고객 서비스 앱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이후 현대차 고객은 전국에 위치한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직영 서비스센터 및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점검 쿠폰을 제시한 후 차량 검사를 받으면 된다.
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고객의 안전한 귀성길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차·기아 고객이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700억 갑부' 서장훈 집은 35억, 소박하네…어딘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42t.jpg)
![미역국에 치즈를 기겁할 조합 진짜 나왔다…3900원짜리 '반전'[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89t.jpg)
![또 품절 2초에 1개씩 팔린다…MZ 푹 빠진 '장원영 츄러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9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