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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온라인 아이디어 해커톤, 스타트업 데모데이, 참가자 대상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안양시가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청년창업 문화 확산과 혁신기술 스타트업 육성 발굴을 지원한다.
‘온라인 아이디어 해커톤’은 신사업 관련 아이템을 주제로 팀을 구성한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12월 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예선전은 12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진행한다.
예선 심사를 통해 7개 팀을 선정하여 12월 16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본선이 개최된다.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신기술 관련 사업화 아이디어를 보유한 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상 1팀(안양시장상, 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 1팀(안양산업진흥원장상, 상금 100만 원), 우수상 2팀(안양산업진흥원장상, 상금 50만 원) 등 4개의 팀을 선정해 총 400만 원을 수여한다.
‘스타트업 데모데이’는 우수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12월 8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서류심사를 통과한 7개 팀을 대상으로 12월 16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본선이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4개 기업에는 대상 1팀(안양시장상 200만 원), 최우수상 1팀(안양산업진흥원장상, 상금 100만 원), 우수상 2팀(안양산업진흥원장상, 상금 50만 원)을 수여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정적인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 및 경영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청년기업 육성하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이 찾아오는 안양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대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안양 청년창업 공모대전 홈페이지 및 운영사무국을 통해 문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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