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호국보훈의 달’ 급식 태극기 디저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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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CJ프레시웨이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학교 급식에서 태극기를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 | CJ프레시웨이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학교 급식에서 태극기를 활용해 선보인 함박스테이크.(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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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는 지난 6일 현충일과 25일 한국전쟁을 앞두고 ‘태극기 쿠키’, ‘태극기 케이크’, ‘밀리터리 버거’ 등 순국선열들을 기리기 위한 특별한 메뉴를 출시했다.
태극기 쿠키에는 ‘힘내라 대한민국’ 문구와 태극 문양을 넣고, 케이크에는 모형 태극기를 포인트로 꽂았다. 지난 24일 제공한 햄버거와 함박스테이크에는 고정 꽂이 끝에 태극기를 달아 호국영령들을 기릴 수 있게 했다.
태극기 쿠키와 케이크를 합쳐 200여 학교에 약 9만개를 제공했으며, 밀리터리 버거와 함박스테이크는 약 5000식을 제공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일상에서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