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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도 코로나19의 영향에 다소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메리츠증권이 제시한 올해 1분기 이 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460억원, 1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7%, 16.6%씩 성장한다는 예상이다. 이는 시장 기대치인 1678억원, 200억원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주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에 비해 고객사 수요가 회복 중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소형 전지와 중국 전기차 시장은 부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대한 기대는 유지했다. 주 연구원은 “지난달에도 유럽 전기차 판매량은 호조를 보이는 등 수요가 급증하는 과정에서 일진머티리얼즈가 생산하는 전지박에 대한 수요 증가도 필연적”이라며 “시장에 대한 눈높이가 올라간 만큼 목표주가는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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