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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크래커, 살모넬라균 감염 우려로 일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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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기자I 2018.07.23 08:10:37
사진=AFP
[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미국 몬델레즈 인터내셔널사는 리츠 크래커의 원재료 한 가지가 살모넬라균 감염을 유발할 수 있어 일부 제품에 대해 자발적 회수(리콜)에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몬델레즈 측은 “크래커 제조에 쓰이는 유청 파우더의 공급업체서 살모넬라균의 가능성을 우려해 리콜을 실시한 데 따른 것”이라면서 “리츠 크래커 등 몬델레즈 제품에 대해 질병 관련 불만이 보고되지는 않았지만, 예방 차원에서 회수에 나섰다”라고 설명했다.

살모넬라균은 열, 설사,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어린이나 노인,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지난달 켈로그 사도 살로넬라균 때문에 허니스맥스 시리얼 1100만 상자를 회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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