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2분기 실적 우려가 싹트고 있는 삼성전자(005930)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20일 오전9시7분 현재 삼성전자(005930)는 전거래일보다 0.60%(8000원)내린 13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이피모건, CLSA, CS, 모건스탠리, 씨티그룹 등 외국계 창구에서 3만여건의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 초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기대로 147만원까지 상향됐으나 스마트폰 매출 둔화 등 실적 우려로 인해 상승분을 반납했다.
현재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53조원대, 영업익은 7조9000억원에서 8조3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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