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 핑크는 사랑스러운 느낌의 베리핑크 색상을 스마트폰 전면과 후면, S펜에 적용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 블랙, 화이트 모델과 함께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 넓혔다"면서 "갤럭시노트 판매도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노트는 출시 5개월 남짓 만에 500만대 이상 판매됐다. 최근에도 국내에서 일평균 1만8000대 이상의 개통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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