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박세미 PD] 매주 월요일 낮 1시 30분에 방영되는 '이데일리 초대석(MC 오승연)'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사회 명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26일 방영된 '이데일리 초대석'에는 '별이 다섯 개' 광고로 유명한 CF스타 CEO인 장수산업의 최창환 회장이 출연했다. 10년 전 기발한 아이디어 광고로 이름을 알린 장수돌침대는 당시 TV홈쇼핑에 가구업계 최초로 진출하면서 파격적인 매출을 기록해 화제가 됐다.
'아내 사랑'에서 시작한 돌침대 사업
최창환 회장의 돌침대 사업 스토리는 '별이 다섯 개' 광고 만큼이나 특별하다. 출산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돌침대를 고안해낸 것. 아내 사랑에서 시작한 돌침대 사업은 업계 최초 돌침대 형식 승인 획득, 독일 신기술 발명대회 금메달 수상 등을 통해 탄탄하게 자리잡았다. 장수돌침대는 2011년까지 5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사람 중심' 경영 철학
최창환 회장은 돌침대 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해 기부와 봉사활동 등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해왔다. 그는 "힘들고 서럽던 시절 때문에 늘 어려운 사람들을 같이 생각하게 된다"며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경영인이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최창환 회장이 생각하는 향후 장수산업의 새로운 사업 분야와 CEO로서의 비전 등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방송 다시 보기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데일리초대석 방송시간>
본방송 3월 26일(월) 낮 1시 30분
재방송 3월 31일(토) 오전 8시 30분
3월 31일(토) 저녁 6시
4월 1일(일) 오전 7시, 오전 11시 30분, 저녁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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