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GS건설(006360)이 하루 만에 반등하고 있다. 자산매각 효과에 2분기 실적이 괜찮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28일 오전 9시13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2.39%(3000원) 오른 12만8500원을 기록 중이다.
노무라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GS건설의 비핵심자산 매각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면서 "서울고속도로는 1240억원을 투자해 2000억원 가량의 차익을 챙겼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증권사는 "자산 매각 관련 처분이익은 일부 이번 2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면서 "덕분에 2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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