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직경 200m, 높이 68m에 이르는 `대공간 건축물`을 짓는 프로젝트로 한미파슨스는 돔구장의 실시설계단계부터 30개월 동안 대공간 건축물 기술관리, 설계 및 시공 일정관리, 건설비용 조달, 돔구장 운영 자립화 등을 담당하게 된다.
안산문화복합돔구장은 안산시 화랑역세권 복합단지개발 PF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작년 12월 PF사업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된 바 있다.
김종훈 한미파슨스 회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대공간 건축물로 안정성 확보에 기술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돔구장이 완성되면 미국과 일본의 돔구장을 뛰어넘는 세계적인 스포츠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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