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신한은행은 오는 21일부터 국내 최초의 월간 정기복권인 "제주 수퍼관광복권"을 전국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수퍼관광복권은 지난 3월 2일부터 제주도가 1000만장(액면가 1000원)을 발행해 제주은행 및 농협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수퍼관광복권에는 1등 3억원(1명), 2등 1억원(2명), 1천만원(10명), 100만원(1천명), 승용차 5대, 제주도 여행권 등 50억원의 당첨금이 걸려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수퍼관광복권의 수익금은 제주도의 관광 진흥을 위한 개발사업과 국제자유도시건설 자원 등으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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