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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인기 요리 예능에 출연한 이연복, 임태훈, 정지선 셰프의 레스토랑을 0원에 즐길 수 있는 ‘미식 래플’이 이날 오후 3시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행사에는 △목란 △도량 △티엔미미 홍대점 △신라호텔 더 파크뷰 △오스테리아 오르조 △부산 해운대암소갈비집 등 총 6개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캐치테이블 고객이라면 누구나 1인 1회 매일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시 4인 식사권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에는 고객 할인 쿠폰 이벤트가 최초로 도입됐다. 캐치테이블에서 예약을 처음 진행하는 고객에게 5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원하는 매장과 날짜에 맞춰 꽃다발을 미리 주문하면 식사 당일 레스토랑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는 ‘꽃 주문 서비스’도 마련했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가족과 특별한 식사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미식 페스타를 선보이게 됐다”며 “유명 셰프 레스토랑의 가족 식사권 래플 및 첫 예약 할인 쿠폰, 꽃 주문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에게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요식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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