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와퍼’는 6400원에서 6900원으로 약 7.8%(500원), ‘롱치킨버거’와 ‘와퍼 주니어’는 각각 4400원에서 4600원으로 약 4.5%(200원) 오른다.
버거킹 관계자는 “물류비 및 원재료 등 각종 제반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며 “제품 개발과 기획에 더욱 힘을 쏟으며 좋은 품질의 버거와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기울이는 버거킹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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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버거 36종 포함 총 46종 평균 4.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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