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일화는 제약사업부 소속 홍석기 공장장이 ‘제7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 | ▲지난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7회 중견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홍석기(가운데 오른쪽) 일화 춘천GMP공장장과 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 공장장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일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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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중견기업인의 날은 지난 2014년 7월 중견기업 특별법 시행 이후 매년 열리는 중견업계 최대 행사다.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고 글로벌 도약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중견기업인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우수 유공자 포상 등 수상을 수여한다.
홍석기 일화 춘천GMP공장장은 포장 자동화 설비 도입으로 작업시간 단축 및 업무효율을 증대시키고, 안전 설비 확충으로 근무 환경 개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3년 준공된 일화 춘천GMP공장에서는 엄격한 기준에 따라 의약품의 생산 및 품질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홍 공장장은 “다같이 노력과 희생으로 회사의 발전에 임해준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수상의 기쁨을 돌린다”며 “직원들에게 힘을 주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 수상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