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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면’은 기존 밀가루 중심의 면에 함유된 많은 양의 탄수화물을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한 생면 형태로 개발했다. ‘식단면’에는 닭가슴살 100g 대비 더 높은 단백질(31g)이 함유돼 섭취 시 하루 단백질 권장량의 약 56%를 충족할 수 있으며, 또한 식이섬유도 11g 함유된 고단백, 고식이섬유 식품이다. ‘식단면’은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하여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시장에 출시된 다이어트 면과는 다른 질감과 영양을 즐길 수 있다.
‘식단면’의 모든 제품은 친환경 패키징을 적용해 100% 재활용 가능한 소재인 도트 앤 매트를 사용했다. 해당 소재는 코코넛 껍질과 천연 자연물을 혼합한 패키징으로, 기존 패키징과 비교해 플라스틱 사용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 50% 줄일 수 있다.
안동국시(7500원), 카레소바(7500원), 냉모밀(7500원), 그리고 취향에 맞춰 조리할 수 있는 생면(9000원)으로 구성된 ‘식단면’ 시리즈는 2일부터 헬로네이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베네핏츠는 소바면 외에도 향후 파스타면, 칼국수면, 쌀국수면, 우동면 등 여러 가지 종류의 면을 출시할 예정이며, 고단백의 빵, 만두, 밥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박영식 베네핏츠 대표는 “베네핏츠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새로운 관점에서의 식품 연구 개발을 통해 더욱 건강한 식문화 패러다임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베네핏츠는 ‘건강한 음식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다’라는 모토를 갖고 고단백, 저당질 식품개발을 통해 새로운 건강 식문화를 선도하는 스타트업이다. 세종대학교 식품공학 연구진과 함께 탄수화물 위주의 면, 빵, 밥 등의 식품을 대체할 고단백, 저당질 제품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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