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오리온(001800)이 장 초반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오전 9시8분 현재 오리온은 전날보다 1.63%(1만4000원) 오른 8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이후 사흘 연속 강세다.
모건스탠리와 CLSA증권,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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