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연합뉴스) 30일 오후 1시 4분께 충북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조령산 촛대바위 부근에서 산행하던 오 모(48·경기 화성시)씨가 5m 아래 바닥으로 굴러 떨어져 얼굴을 다쳤다.
충북도 소방본부 헬기에 의해 구조된 오씨는 오후 2시께 청주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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