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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고객수익률 높으면 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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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은 기자I 2012.03.20 09:50:17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0일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고객에게 높은 수익률을 안겨주는 직원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3월부터 `고객이 돈을 벌어야, 회사도 수익이 난다`는 원칙하에 매월, 매 분기 고객 수익률을 평가해 우수 직원을 포상할 예정이다. 현재 3월 첫째 주까지 1위 직원은 13.3%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직원뿐 아니라 지점도 대상이다. 89개 지점을 대상으로 분기별 고객 수익률을 취합해 우수 지점을 포상할 계획이다.

고객 수익률 평가에는 ▲잦은 종목교체 및 과당매매 행위 금지 ▲명확한 근거에 의한 주식 추천, 미확인 정보에 의한 급등주, 테마주 권유 금지 ▲법규나 규정을 위반한 부당 수익률 추구 금지 등을 원칙으로 한다.

하성원 영업추진부장은 "이번 고객 수익률 상위자 포상제도는 신한금융그룹 전반에 일고 있는 따뜻한 금융의 일환"이라며 "고객 자산이 불어나야 회사 자산도 불어난다는 고객중심의 영업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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