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부문 수상자로는 국내 최고의 분장 및 특수분장 전문가인 황현규씨가, 해외 부문 수상자로는 한국 영화를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 받은 달시 파켓씨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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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규씨는 ‘살인의 추억’, ‘마더’, ‘박하사탕’, ‘시’, ’아저씨’ 등 다양한 영화에서 분장을 담당해 온 국내 최고의 분장 및 특수분장 전문가.
달시 파켓(Darcy Paquet, 미국)씨는 영화전문지 버라이어티의 기자로 활동해 왔으며, 1999년부터는 영문 웹사이트 코리안필름(www.koreanfilm.org)을 운영하며 한국 영화를 해외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했다.
영화사 ‘봄’ 주최로 열린 이날 영화인의 밤 행사에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인 “무협”의 진가신 감독, 금성무, 탕웨이와 함께 오다기리 죠 등 국내외 최고의 배우 및 영화 산업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행사에 프레스티지 세단 A8을 비롯해 A7, A6 등 최신 모델과 Q7 등 럭셔리 SUV 모델을 국내외 영화인들 위한 의전용 차량으로 제공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2008년부터 국내 영화인의 축제인 청룡영화제를 후원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