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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는 배 의원이 서울 송파구 헬리오시티 아파트 단지 앞 시유지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실버케어센터’ 건립이 무산된 것에 공식 성명을 낸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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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날 배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송파 헬리오시티 아파트 단지 앞 부지 인근에 건립 예정이었던 ‘송파 실버케어센터’ 추진 계획이 완전히 백지화됐다. 헬리오시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또다시 해결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부지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장소로 만들겠다. 앞으로도 송파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는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주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실천해 낼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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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과 송파역 사이 대로변에 있는 부지로 대지면적 1758㎡의 시유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전체면적 4556㎡의 건물을 지어 치매 노인 100여 명을 수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바로 뒤편에 있는 헬리오시티 주민들이 반대해 난항을 겪었고, 배 의원은 지난해 4·15 총선 당시 실버케어센터 추진 계획 백지화를 공약으로 내건 바 있다.
이후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후 당정 협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공약을 실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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