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장 주목할만한 분양 단지는 ‘대치푸르지오써밋’이다. 강남구에서 선보이는 첫 ‘써밋’ 브랜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9개동, 총 489가구로 지어지며 이 중 10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1㎡A 33가구 △53㎡A 10가구 △59㎡A 20가구 △59㎡B 3가구 △102㎡A 30가구 △117㎡A 5가구 등이다.
가장 큰 관심사인 분양가는 3.3㎡당 평균 4750만원 수준이다. 전용 59㎡는 12억원대, 전용 102㎡는 18억원대다. 같은 대치동의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59㎡가 25억원대에 팔렸던 것과 단순 비교하면 약 10억원이 넘는 시세 차익이 발생한다.
이 외 에도 서울 강동구 성내동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 경기 성남시 시흥동 ‘산성역자이푸르지오’ 등이 분양을 개시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강동구 천호·성내3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천호역젠트리스’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과 8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천호역세권에 입지해 있으며, 단지 앞에 천호대로가 위치해 있어 잠실 및 광화문 출퇴근에 용이하다. 또한 단지 인근 현대백화점, 이마트, 천호동 로데오거리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과 한강, 풍납근린공원, 풍납토성, 광나루한강공원 등의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11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서울 은평구 수색동 ‘DMCSK뷰아이파크포레’ △경기 시흥시 정왕동 ‘호반써밋더프라임’ △대구 서구 평리동 ‘서대구역서한이다음더퍼스트’ 등이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