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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세계 요가의 날(6월 21일)을 앞두고 2일 강원도 정선군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에서 열린 '파크로쉬 요가 페스티발 2018' 에서 세계적인 요가 강사 소마 두타 선생이 인도 춤 까탁을 시연하고 있다.
200명의 요기(Yogi, 요가를 하는 사람)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아크로 요가, 프라나 요가, 킬탄 음악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 및 요가클래스가 진행됐다. (사진=파크로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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