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의 밤’은 감독이나 배우, 제작자처럼 평소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는 영화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자리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번 행사 후원사로서 대형 세단 A8과 A7, 고성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S5 등을 의전용 차량으로 지원했다.
김태의 씨는 특수효과 기업 데몰리션 소속 아티스트로서 영화 베를린, 놈놈놈, 아저씨, 고지전 등에서 다양한 특수효과를 선보였다. 전혜정 씨는 올해로 8년째 영국에서 런던한국영화제를 기획, 지휘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하정우, 전도연, 감독 박찬욱 등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했다.
요그 디잇츨 아우디코리아 마케팅 총괄이사는 “이번 행사가 한국 영화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믿는다”며 “아우디코리아는 앞으로도 영화를 비롯한 문화·예술 분야 후원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청룡영화제를 후원하는 등 국내 영화계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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