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수익 기자]SBS(034120)의 주가가 2분기 깜짝실적과 함께 올림픽 시즌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다.
26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BS의 주가는 전날보다 1.09%(350원) 오른 3만2600을 기록,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SBS는 전날 잠정 실적공시를 통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1.2% 증가한 38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증권가에서 시장 예상치 평균(333억원)을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매수세를 견인하고 있다.
아울러 런던올림픽 개막에 따른 광고 특수 기대감 등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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