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민 기자] 4세대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잇따르면서 LTE 관련 부품주들도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23분 현재 쏠리테크(050890)는 전날보다 7.84%(200원) 오른 2750원을 기록 중이다.
케이엠더블유(032500) 이노와이어(073490)은 7~9%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고, 와이솔(122990)은 3.77%(500원) 오른 1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시영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LTE 투자가 시작되면서 관련 부품주에 대한 수혜도 기대되고 있다"면서 "내년부터 LTE 관련 모멘텀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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