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신세계(004170)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거란 전망에 강세다.
23일 오전 9시35분 현재 신세계는 전일대비 1.75% 오른 5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이후 5거래일째 상승 흐름이다.
유화증권은 이날 신세계가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한 점유율 확대를 통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롯데쇼핑(023530)은 이날 0.5% 오르며 3거래일만에 공모가(40만원)를 다시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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